해군 공군 같은 경우는 적이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정신줄 똑바로 잡지 않으면 바로 비전투손실 대량으로 생성되어서 막대한 투자가 한순간에 허공으로 날아가는 게 운명이다 보니(그것도 인원 손망실만이 아니라 장비 손망실 포함으로. 해군은 군함 공군은 항공기) 사실상 전시와 평시의 구분이 없이 돌아가는 듯 하던데. 그래서 군대 기준만이 아니라 일반 사회 기준으로 봐도 필연적으로 뭔가 상당히 전문적인 조직이 되고.


육군 해병대...가 확실히 문제네. 그나마 기갑이나 기계화보병 포병 방공 항공대 같은 쪽처럼 인원보단 장비 중심으로 돌아가는 쪽은 장비 손망실 줄이는 차원에서라도 좀 신경 쓰려나.


아무튼 머한군도 그렇고 타국 군대들도 그렇고 근미래 군대의 육군 해병대는 과연 어찌 돌아가게 될 지 많이 궁금해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