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돼공 정공들이랑 면제 이새끼들이나
검사해보니 도저히 쓰면 안될 정신이상자들 이런거 말고
너무 베테랑이랑 특수전출신들로만 구성하다보면 결국 지휘권 문제나 각자 부대 스타일때문에 교리가 안맞을수 있는데
차라리 베테랑들은 기존 계급 인정해서 간부진 맞춰주고 진짜 뜻있는 병출신들이나 건강한 미필들을 받아 교육시켜 써먹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맞는거 같다....
얘기 들어보니까 언어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데 징집병 출신들은 해공군안되고 육군도 뭐 걸리고 pmc입사조건보다 조금 낮은수준인거 같던데?
나라별 모병조건이 다른가? 아니면 대사관통해 모병하는건 조건이 까다롭고 현지모병은 그냥 다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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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 부족하대 - dc App
아...생각해보니 지원받는다 해도 아직 예비군이랑 우크라 자원병도 다 무장 못시키고있지.. - dc App
서구권은 다 교류해서 상관 없지않노
다 교류한다고 통하는건 아님. 영어만해도 프랑스어 게르만어족, 북유럽 영향을 다 받았지만 셋 다 못알아먹는 언어잖어.
스페인내전때처럼 전선을 풀로 채워야하는게 아니라 시가전에 특화된 애들이 필요할테니까.
기본 교리는 그간 서로 교류하면서 기초정도는 서로 공유하는 면이 있으닌깐 얼추 되지 않나 싶음. 그정도야 현장서 뛰는 군인들이 모를리도 없고 서부에서 편성할 때 어느 정도 교통정리 해두었으리라 생각함. 게다가 의사소통이나 디테일한게 중요한 작전이라면 현장에서 호흡맞출 맴버들 자기네들끼리 선별해서 팀꾸려 진행하지 않을까 싶음 ㅇㅇ
그니까 이게 팀제로 운영하는 특수전부대가 아니라 기보나 보병여단처럼 운영을 할텐데 그러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거지 프랑스 외인부대처럼 부대에 맞춰 교육시킬 시간이 있는것도 아니니까.. - dc App
그닌깐 크게 걱정 안해도 될거임.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의 기본 골조는 방어전이고, 지금 투입된 애들도 키이우 방어라인을 채워넣는 정도 투입되는 걸 보면 구조적 문제나 운영 문제가 생길 여지가 낮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건 공세 때나 주로 발생하는거고. 하다못해 언어권으로든 문화권으로든 각각 부대 편성을 해두겠지. 그정도만 해둬도 딱히 문제 없고. 지휘체계는 이미 옛저녁에 서부에서 편성할 때 해두었을게 분명하고. 그것조차 안되엇으면 투입 못했지.
지금 우크라는 장기적으로 볼 수 없음. 자원 하나라도 전선에 돌려야하니, 차라리 장비주고 전장투입 즉시 최소한의 전투력이 보장되는 사람만 받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