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기사를 번역한 거였는데 기자가 살짝 오역한 것 같아서... 좀 뒤져보다가 원본 시를 발견함
구글번역기로 한번 돌려서 영어로 바꾼 뒤에 재번역한 거라 이것도 오역 좀 있을 수 있다
혹시 우크라이나어 아는 군붕이 있으면 한번 원본 좀 봐주셈...
올렉산드르 이르바네츠
토요일, 3월 5일
미사일로 산산조각난 도시로부터,
나 온 세상에 외치노라
이번 해, 용서의 일요일에
나는 그 누구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세상아, 세상아, 너가 우리를 저버렸구나!
하지만 이 고난의 지옥 속에서도- 인내하여라
황금 탑의 키이우(성 소피아 대성당 이야기인듯),
부차, 고스토멜, 이르핀이 지금도 굳건히 섰나니
우리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견뎌내리라!
그 뒤에야 우리는 째진 눈의 대머리 구울이
이곳으로 보낸 이들의 잔재를 제거하리니
너와 내가 살아남고 살아남으리니,
우리 조국이 굳건히 버티듯이
나는 결코 러시아를 용서하지 않으리라
...벨라루스여, 너 왜 시선을 돌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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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머리 코울 ㅋㅋ
러시아 국민들에게 악감정있는거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