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 전쟁 발발 이전에 BTG 한계를 예측한 국내기사가 있어서 퍼와봄




미군도 못해본 파격…지역분쟁 딱 맞춘 '푸틴 대대전술단' 위력 [Focus 인사이드] | 중앙일보 (joongang.co.kr)



요약)


푸틴 대통령 집권 이후, 러시아도 부대편성에 대한 혁신을 추진

제병협동전투를 기존보다 한 단계 더 낮은 부대에서 수행하는 개념

미군도 시도해보지 않은, 더 파격적인 부대편성을 실전에서 적용


‘대대전술단’은 러시아 육군의 ‘임시적인’ 부대편성

전면전쟁이 아니라 ‘지역분쟁’에 개입하는데 최적화한 부대편성


대대전술단 지휘관은 중령 전체 병력규모는 약 600~1000명

병사들의 3분의1은 전문계약을 통해 입대한 지원병으로서

근접전투가 가능한 전차·보병·포병·전자전 부대 등에 배치

그 외 3분의2 병사들은 복무기간 1년의 징집을 통해 입대한 병사로서

근접전투 가능성이 낮은 전투지원 및 전투근무지원부대에 배치


대대전술단은 대등한 능력을 갖춘 강대국과의 전면전쟁에 대비하는 부대편성이 아니다.

러시아의 영향권 내에서 발생하는 지역분쟁에 개입하는데 최적화한 부대편성

대대전술단'은 정보·지휘통제·정비·의무 관련 조직이 약해서 작전지속 능력이 부족

공격작전 과정에서 적 지역 종심 깊이 연속적으로 진출하는 것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