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은 헬기로 지나가면서 보급품 투하하지 않나.
과정에서 몇 대 격추는 되겠지만. 64 살리려면 감수해야겠지.
온도도 키에프 기준 3월 영하 2도, 영상 6도인데. 이 정도로 아사가 가능하려나? 차 안에서 낙옆 쌓아놓고 버티는 덴 문제 없을 듯.
식량은 헬기로 지나가면서 보급품 투하하지 않나.
과정에서 몇 대 격추는 되겠지만. 64 살리려면 감수해야겠지.
온도도 키에프 기준 3월 영하 2도, 영상 6도인데. 이 정도로 아사가 가능하려나? 차 안에서 낙옆 쌓아놓고 버티는 덴 문제 없을 듯.
일자도로에 주변도 깔끔해서 위에서 그냥 다 보이던데 거기에 헬기 투하하면 이미 언급됬지 않겠냐 - dc App
헬기가지고 그 대군을 보급한다고? 무슨 스탈린그라드에서 포위된 독일군 공수로 지원한다는 소리여
64키로 행렬을 헬기로 지원 가능할만큼 물자가 많았으면 애초에 가다가 돈좌를 안하겠지
전쟁영화에서 생존재난 영화로 장르 바뀌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