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한 22~5년전에 부산 창원 왔다갓다 하면서 먹고살았는데
그때 아마 옐친이 소련 망하고 뭘 하다가 막 탱크가 건물 쏴버리고 그럴때라
러시아가 개막장으로 돌입했을때거든
시다로 개같이 살고 있었는데 부산에서 총싸움나고 그랬음
한국에서 뭔 총이여 그랬는데
러시아 좆망하고 무기가 풀리니까 돈벌려고 선원들이 토가레프같은거 팔아서
부산에 소련무기 소화기가 돌아다녔음
대충 그때돈으로 15만원쯤 한다고 총알까지 끼면 20만원쯤
마약도 겁나 돌아다니고
부산 경찰분들이 쌔빠지게 고생한걸로 아는데
아직도 부산에 러시아 배들 많이 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많이 들어온다면
또 무기가 풀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때랑 지금이랑 같냐 게이야... 정보망 자체가 달라져서 들어오는 순간 다 적발이다
ㅋㅋ그건 그렇네 옛날 생각만 한거같음ㅋㅋㅋ이젠 CCTV천국이곸ㅋㅋ
한국도 무기 풀려야 서로 조심하고 살지 - dc App
지랄하네 니부터 쏴죽인다 그럼
난 쏘지마 - dc App
전쟁판이니까 무기 구하기는 더 힘들어지겠지
최근은 모르겟고 본가가 항구 근처인데 러시아어로 된 간판 단 술집들 있을정도
올해 여름에 여행 갔었는데 러시아 사람들 보이긴 하더라 - dc App
요즘은 그런거했다가 좆망한다는거 러샤선원들도 알아서 총같은거 안팔고 긴빠이친 동태나 킹크랩 판다더라. 절반가격에 판다고 함
와 거기가 어디야? - dc App
장소가 있는게 아니라 불법이라 , 부두쪽에서 러시아선원들이 지나가는 한국인들 말걸고 몰래 판다고 뉴스에서 봄
러시아 마피아들도 이게 돈되고 마약이나 총기에 비해 덜 위험하니까 동태랑 킹크랩 밀수에 적극적이라고 뉴스에서 말하더라
붓싼 출신에 아버지가 세관에서 근무하셨어서 그런 이야기 들어본적은 있음. nn만원에 tt권총에 한탄창 채워서 살수있다 뭐 이런거ㅋㅋㅋㅋ근데 요새는 그런거 거의없음. 진짜 간간히 뉴스 뜨긴하는데 그건 고리쩍에 풀린 물건들이 아직 잔존하고 있어서 그런게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