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군이 처한 상황을 보니, 보급은 둘째치고 통신도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같음.
러시아 지도부조차도 러시아군 사상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 모른다고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일선 부대에 명령을 내리고 통제를 하려면 통신은 기본 중의 기본임.
그리고 병력을 이동시키는 것도 결국 GPS와 같은 항법체계가 있어야 원활하게 이뤄지겠지.
그런 것들이 전혀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있는 것을 봤을 때, 미국이 엄청나게 강력한 전자전을 걸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음.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UAV, 특히 RQ-180 같은 스텔스 무인기가 작전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GPS 재밍도 걸고 있는 게 확실하고.
지금 러시아군의 작전 수행이 개판인 건 기본적으로 통신의 문제가 큰데, 이는 미국의 전자전 능력이 대단해서 그런 것도 있고
러시아의 지휘통신체계가 상상 이상으로 시대에 뒤떨어져서 그렇기도 한 듯.
그리고 어나니머스가 분명 뛰어난 해커들이 많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러시아 국방부 해킹하고, 방송국 해킹하고, 철도국 해킹하고 심지어 전기차 충전소까지 해킹하는 건
일개 민간 해커집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아마 이것도 미국의 사이버전 전력이 가동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
어쨌든 미국은 직접 병력을 파병하는 것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는 것 같음.
무시할 수 없다X 접근조차 못한다O - dc App
ㅇㅇ 확실히 미국이 압도적인 1강인 듯. 전자전은 예전에도 강하다는 거 알고 있었는데, 사이버전에서도 이렇게 강할 줄은 몰랐음. 보통 사이버전 능력은 러시아나 중국이 더 강한 줄 알았는데..
미국은 이미 일상이라 뉴스거리조차 안되는.거임 - dc App
누가 그러던데. 미국 해커들도 그간 수십년간 중국의 씹새끼들과 사이버전 해왔는데. 러시아 병신들이 대수겠냐고
확실히 중국은 사이버전의 빌런인 듯
갠히 인트라넷 한다고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