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쟁이 일어날거라고 미국이 말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설마 이 시대에 전쟁? 미치지 않고서야 라고 많이들 생각했을꺼다


러시아국민 러시아군인 들도 비슷한 생각이고 푸틴도 그걸 알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참전용사들 이야기 들어보면 싸우다보면 왜 싸우는지는 생각이 안나고

옆에 전우들 죽는거에 분노가 일어난다고들 하시더라.. 공감 또한 된다.


평화로울때 푸틴이 러시아인들에게 아무리 네오나치니 나토의 동진이 위협이니 떠들어봐야

러시아인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을것이다.


푸틴은 자국민을 선동할 수 없다는 것을,

군인을 전쟁을 하게끔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일단 군인과 국민을 속이고 전쟁을.. 분쟁을 일으킨 다음에

우크라이나를 빠르게 점령하는것이 아닌

지금하는 것처럼 통제하며 불안함 가운데 자국민을 점점 더 세뇌시키고

전쟁이 계속 지속되면... 군인들은 싸우면서 싸울 이유가 생긴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봤다.


차츰 포격만이 아닌 러시아 군인이 직접 민간이 마져 조준사격해대는 모습을 보며

점점 이유는 중요해 지지 않고 있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 또한 들었다.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질 않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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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크림반도 사건때도 러시아내에서 3만명 이상 모인 반전시위는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