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thermore, while Dugin is reported to have connections and ties with Russian officials, including the Russian military leadership,22 and although Russian leaders may cite his work or ideas, it does not appear that he is directly influential in Russian policymaking. He is perhaps best thought of as an extremist provocateur with some limited and peripheral impact than as an influential analyst with a direct impact on policy. He does not appear to have direct involvement with the major political parties—such as United Russia, the Communist Party, the Liberal Democratic Party of Russia, and Rodina—advocating antiWestern and aggressive regional policies.23 He was also removed from his position at Moscow State University after calling for the killing of Ukrainian nationalists, and he has offered significant criticism of Putin’s policies in Ukraine.
더군다나, 두긴은 러시아 군부 지도부를 포함한 러시아 관료들과 연줄과 인연이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러시아 지도자들이 그의 작품이나 아이디어를 인용할 수는 있지만, 그가 러시아 정책 수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는 아마도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향력 있는 분석가보다는 제한적이고 지엽적인 영향을 가진 극단주의 도발자로 가장 잘 생각될 것이다. 그는 반서방적이고 공격적인 지역 정책을 옹호하는 통합러시아당, 공산당, 로디나 등 주요 정당과 직접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그는 우크라이나에서 푸틴의 정책에 대해 중대한 비판을 가했다.
https://www.rand.org/pubs/research_reports/RR1826.html
그런거 없대요
그리고 갠적으로 두긴이 어쨋니 하면서 국제정세하는애들 늘어나는데 그런거 말고 군사글 써주세요
아니면 본인이 정치외교학과 전공인거 인증하고 정보글쪽으로 쓰던가
번역글 올렸던 거 내릴까? - dc App
굳이 내릴 필요는 없고 더 쓰지 않으면 될듯
두긴떡볶이 - dc App
럭키 윤서인이었노 ㅋㅋㅋㅋㅋㅋ
???: 전쟁은 정치의 연속인데 학위 요구는 너무한듯
걍 푸틴이 독재하려고 무슨 사상 이용할까 하다가 걸린 게 민족주의임 ㅋㅋ 두긴의 사상이 이요해먹기 좋아서 쓰는 것일 뿐이고
러시아 국가 전략은 푸틴 개인의 욕심앞에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않다는게 이번 전쟁으로 증명되었잖아
두긴이 중대한 비판을 가한게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은 죽여야한다고 했다는건데 그거 지금 그대로 하는중ㅋㅋ 정신적 지주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대로 따라가는게 보이니 그런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 같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근데 지금 곡틴 ㅈㄹ이 라스푸틴같은 요승이나 사이비가 흑막이라는 설정이 더 꼴리긴함 - dc App
소설적 관점으로 - dc App
그건 킹정이지
그런데 히틀러나 스탈린이나 따지고보면 정치인이지 사상가는 아니었잖음.
스탈린은 정치인이지만 히틀러는 사상가 맞음
스탈린은 사상가 맞는데 대체 무슨 무식한 소리냐
초기 소련 지도자들은 다들 빠삭한 빨갱이 사상가들이었고 스탈린도 마찬가지임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그것보다는 두긴이 말하는 것들이 이미 대가리 깨진 러 지휘부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봄
공감. 두긴을보면 비상식적인 현상황 퍼즐이 맞춰짐
두긴이 푸틴의 정신적 지주다 = 푸틴 사위가 한국인이다 ㅋㅋㅋㅋ 같은 수준의 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