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때 생화학 존나 열심히 써봤는데 이거 문제점이: 보관은 어차피 포탄만큼 힘든데, 포탄보다 훌륭하냐면 그건 아니다.
1. 바람부는 방향에 맞춰서 써야된다.
2. 오픈된 곳에서 가스를 날려봤자 치사량까지 흡입할 가능성이 적다.
3. 결국 사람을 고문하는데는 뛰어나지만 어차피 공격할거면 그냥 포탄쏘는게 낫더라.
존나 고통스럽고 반인륜적이다.
근데 쓴다고 그리 큰 이득을 봤냐면 그건 또 아니다...
킹론적으로 러시아가 러시아군에 생화학무기 날리고 그거 핑계삼아서 우크라이나에 abc 사용하는게 가능하긴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화학무기는 비행장 마비에 한해서는 실용적이지 않음?
암튼 아무도 군인 파병을 못키는게 너무 안타깝다 ㅠㅠ
그렇긴한데 애초에 비행단들은 기본적으로 화학무기에 당한다는걸 전제로 훈련함. 결국 서로 생각해보면 서로 폭탄이나 쓰는게 나음
그냥 방독면 끼면 되는거 아님? 암튼 쏘면 국제 나라 투입 명분 생기지않음?
방독면이랑 보호의 입어야 완전히 보호되긴 하는데 명분이야 언제나 있지만 참전 안하겠지
방사능보호의 존나 답답한데 그거입고 전쟁하는거 자살마렵다
'제너레이션 킬'
방독면, 사용 시간제한 있어 . 그리고 원래 목적은 오염지역에서 뭘 적극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오염지역에서 생명 손실 없이 벗어나서 전투력을 보존한다는 개념임
그러니까 어그로에 비해 한쪽만 효과적으로 이득보기가 참 애매한 무기라는거. 마치 생화학 무기쓰면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처럼 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