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부족한 짱구를 굴려본 바로는
1. 전투병력:보조병력 비율이 6:4정도이다
2. 기본적인 삼각편제를 사용한다
이 두개를 가정했을때,
전투부대 각각은 총 병력의 20%이므로,
20% 손실 = 전투부대 2개만 남음 = 예비대 증발
따라서 추가적인 전술적 행동의 능력이 없으므로 전멸판정
이거인거 같은데 맞음?
1. 전투병력:보조병력 비율이 6:4정도이다
2. 기본적인 삼각편제를 사용한다
이 두개를 가정했을때,
전투부대 각각은 총 병력의 20%이므로,
20% 손실 = 전투부대 2개만 남음 = 예비대 증발
따라서 추가적인 전술적 행동의 능력이 없으므로 전멸판정
이거인거 같은데 맞음?
ㅇㅇ 맞음 - dc App
ㅇㅇ 전선에서 전투력 유지 불능 판정받으면 그게 전멸
ㅇㅇ
예아
실질적으로 가용가능한 전투병력이 전부 무력화된게 보통 병력의 2~30%가 소모된 시점임 - dc App
ㅇㅇ 합리적인 추론이고 맞음
뭐 그런셈 전체 편제에서 실제 전투병력을 감안하면 20% 손실은 전투력 상실을 의미 이런경우 재편해서 다시 공격해햐지
ㅇㅇ
그래서 진짜 악날한 전술이.. 일부로 죽이지 않고 부상만 잔뜩 입히는것... 부상병 호송하고 엄호 한다고 하면 실제 전투력은 더 확깍임.. 그
병력손실이 30%정도가 되면 작전수행능력을 할 수 없어서 후퇴한 뒤 재편헤야 함 - dc App
3인1조가 그얘기인거지. 3분의 1이 나가리되면 부대를 온존하려면 나머지 3분의2가 도와야함 ㅡ 즉, 부대의 전투력은 상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