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든 아니든 상관 없이 국가는 국익을 위해 자신의 국력에 맞는 대우를 원하게 된다.


공공의 적이 사라지면 평화가 오는 게 아니라 남은 국가들 중 한두 개 국가가 다시 공공의 적이라는 프레임을 쓸 거라 보는데,


난 러시아, 중국이 영향력을 잃으면 그 프레임을 쓸 다음 국가는 독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