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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공에 관한 18.00(한국 시간 3/9 01시) 3/8. 2022년 기준 운영 정보
영상은 나중에
러시아 군사 침공에 대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영웅적 저항의 열세 번째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쪽으로 러시아 제병연합군 집단이 도네츠크, 슬로보잔스키(수미-하르키우 일대)와 타브리야(자포리자 남쪽) 작전 지역의 일부에서 방어 작전을 주도하고 있다. 마리우폴의 순환(circular) 방어는 계속됩니다.
북부와 서부 방향에서는 Поліське(폴리스케;이르핀 방면), Волинська(볼린스카;서부 벨라루스 국경지대), Сіверськe(시베르스키;체르니히우 북동부 일대) 작전 구역에서 방어 작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과 방위군 집단은 적 공세를 격퇴하고 저지, 패퇴시키며 키이우 시 주변의 수비 라인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육군은 특정 부대들로 체르니히우의 방어를 계속하고 있다.
남쪽에서, 흑해 해안은 방어되고 있고, 미콜라이우와 주변 마을의 방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에서는 안정화 작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영토 방어 작업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우크라이나 주요 군사시설 및 지상군 그룹 주변 방공망에 대한 적의 집중적인 미사일, 폭격, 공중 공격 수단을 격퇴하고 있다.
입수된 정보에 따르면 적은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훈련/회담을 가장하고 은밀히 기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인력 유출을 막기 위해 러시아 연방군의 군 지휘부는 병역 종료를 없애는 결정을 내렸다.
키이우 방향으로 병력을 집결하기 위해 점령군은 민간 군사기업 리가(구 바그너)에서 최대 천여 명의 군인들을 이송할 계획이다.
국제인도법 위반하면서, 점령자들은 계속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민간인 주거지를 파괴하고, 지역을 약탈, 민간 인프라를 사보타주하고 무기 및 장비를 인구 밀집 지역에 배치하며, 민간 차량을 훔쳐 민간인 복장으로 전투를 수행하고 있다.
이제 적의 진격속도가 매우 더뎌졌고 인원은 모랄빵나기 시작했다.
함께하면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계속 촉수질이랑 콘보이들 짤리니까 사기 저조하긴 할듯.
제대를 없애버렸다고?!
병역 종료 개같이 삭제ㅋㅋㅋㅋㅋ
저 말이 사실이면, 러시아가 모든 사활을 걸고 있군요.
와 제대 못하면 싸울 맛 진짜 좆도 안 나겠다
정확히는 병역(군 복무 계약) 해제 금지 결정이라고 되어 있음
전역불가 실화냐?!
아 이미 올라왔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