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독립기념일에 했던 연설 읽다가 광광 울었다...나중에 번역해서 올려봄
우리는 돈바스와 크림에 있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토를 잠시 점령할 수는 있어도 우크라이나를 향한 애국심을 점령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권을 바꾸라고 강요할 수는 있어도 우크라이나인으로서의 심장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돈바스와 크림에 있는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말하기를 두려워한다는 사실이 생각하기를 두려워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돌아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나라가 강한 국가로 거듭나기를 빌며 마땅히 건배를 드는 넓은 식탁 뿐입니다.
대문호가 여기 있었네
대통령 은퇴하고나서 자서전으로 노벨문학상 가보자 ㅋㅋ
나토가입은 양보하더라도 크림 돈바스는 양보못할 스탠스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