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전쟁의 진정한 근접 무기는 창인데..
[일반] 검술은 살아남고 창술은 사라진 이유가 뭘까?
익명(112.156)
2022-03-1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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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때문에 사라진거아님??? 검이야 총검같은걸로 모습을 바꿔서 살아남았다만
총검술은 대체로 검술의 계승임
총검이 창병을 대체한게 맞음
창은 숨기거나 예식으로 들고다니기 너무 큼. 끝
너무 길어서 휴대가 불편함
검방이 뭐 그리 꿇리나 싶음
창은 리치가 길다는 게 장점인데, 리치 자체는 소총이 쌈싸먹으니까.
기마병 카운터가 창병이었는데 기마병이 사라져서?
검은 지휘관용이라
아 내가 설명이 부족했나봄...검술은 검도 도장이나 펜싱은 스포츠로 살아남았는데 창은 왜 스포츠계에서 사라졌나...이거였음..
역시 예식으로 쓰기에 너무 크고 거추장스러워서. 서양 검술은 결투, 호신용만 지금 펜싱으로 남았으니까. 일본 중국엔 무기술 남아있긴 함
창술정도 거리면 총쏘지 않을까 칼은 초근접 활용이 가능하고 작으니까 휴대도 가능한데 접이식 창을 들고다닐것도 아니고 무겁잖아 - dc App
검술은 호신술이 되는데, 창은 검투사가 아니고서야 전쟁용이지 호신용이 아님. 전쟁터에서 창이 없어지니까 창술도 사라진거지
창술도 남아있음. 중국무술이 호구취급 받아도 무기술은 꽤 제대로 된 거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창술임. 일본도 드물지만 있고(사실 이쪽은 나기나타가 훨씬 활발하지만.)
창술이 완전 사라지지 않았고 중국 팔극권쪽인가 맨손무술에서는 아이에 창술파트가 따로있음. 근데 검술보다는 안습이지. 그 이유가 휴대성 차이와 호신에 검을 많이 쓰기 때문인거같음. 민간에서 호신용으로 검 많이 써서 무술기록도 많고 기타이유가 클 거임. 일본은 검이 아이에 권력의 상징처럼 썻으니 그거 기술이 엄청 발달하고 많이 남아있는거고
창은 총이 완벽하게 대체해버려서 검같은 경우는 개인 호신 무기로 살아남았는데 방진짜서 찌르던 창술은 머스킷이 훨씬 치명적이어서 대체되었지
병사들이 쓰던 양손무기인 창은 총으로 대체되고 지휘관들이 쓰던 한손무기인 검은 권총이랑 병용되는 쪽으로 가서 그런게 아닐까 지금은 예식용 말고는 없지만
니가 창 그 무거운 걸 들고다니면 이해가 갈거임
총에 착검하는게 현대 창술이지 검은 옛날이나 현대는 그냥 장식용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음 과거 전쟁때는 창 활 둔기가 짱이였어.. 칼은 진짜 그냥 멋만 있엇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