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동남부에서 병력 밀집도 높여서 차근차근 밀고 들어왔으면 그게 더 훨씬 압박이 심했을 것 같은데
벨라루스가 길 열어준 덕분에 "키이우 따러 지금 출발합니다 아주 빠르게" 했다가 "64"당하고 이 지경 되어버렸잖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키이우의 상징성에 집착해서 너무 많은 걸 한 번에 가지려고 했던 게 패착이 된 듯
러시아군이 동남부에서 병력 밀집도 높여서 차근차근 밀고 들어왔으면 그게 더 훨씬 압박이 심했을 것 같은데
벨라루스가 길 열어준 덕분에 "키이우 따러 지금 출발합니다 아주 빠르게" 했다가 "64"당하고 이 지경 되어버렸잖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키이우의 상징성에 집착해서 너무 많은 걸 한 번에 가지려고 했던 게 패착이 된 듯
상식적으로 사기랑 보급만 관리해줬으면 좋은 선택이었음
벨라루스가 국경 안열었으면 드네프르강 끼고 방어선하면 되는건데 먼솔 - dc App
벨라루스가 열어주지 않았으면 그냥 러시아도 전쟁 안 했을듯
그런가
벨라루스 빠지면 벨라루스 뒷치기 감안해서 서부에 병력 많이 둘 필요도 없고 진짜 수틀리면 드네프르만 지켜도 꽃놀이패임
키이우의 상징성에 집착해서 이 부분에서 스탈린그라드 점령이라는 상징성에 못매다 말아먹은 히틀러가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