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동남부에서 병력 밀집도 높여서 차근차근 밀고 들어왔으면 그게 더 훨씬 압박이 심했을 것 같은데


벨라루스가 길 열어준 덕분에 "키이우 따러 지금 출발합니다 아주 빠르게" 했다가 "64"당하고 이 지경 되어버렸잖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키이우의 상징성에 집착해서 너무 많은 걸 한 번에 가지려고 했던 게 패착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