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노망났다느니
전략적 오판이였다느니 하는데
전쟁하겠다는건 나름 합리적 판단이였음

현재 나온 전략을 보면

성동격서로 남부, 동부에서 침공을 시작하고

주력 기갑사단은 벨라루스 우회기동으로

아침은 벨라루스
점심은 우크라이나
저녁은 키이우

였던거같은데

아무리 러시아가 종이호랑이라도
어흥! 한번하면

개그맨 출신 젤렌스키는
바로 빤스런할 줄 알았던거지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처럼

문제는 젤렌스키가
이 호랑이는 종이호랑이다 하면서 시작된거

3일치 보급만 주고 보낸거보니
나머지는 키이우에서 자체조달할 생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