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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소수의 병력이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기 위해 탈영했다 확인함.

영국 육군 대변인은 "소수의 병사들 개인이 명령에 불복종하고 개인의 자격으로 우크라이나를 향한 것으로 파악된다" 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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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쌓여서도 안되고 얼어서도 안되는 눈발과 기온이 키예프에 지속되는 중. 

하루를 버티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는 키예프에는 약간의 희망적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