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는 서부로 후퇴할거라 본 사람이 훨 많았던건 사실이긴 했자나

미국과 EU부터가 키이우 버리고 서부로 후퇴하라 진지하게 권유했고

이미 가니가 도망간 예도 있고 역사상 그런 상황서 수도서 남아서 버틴 사람이 3차 거란 침공때 고려 현종황제 스탈린같이 손 꼽을 정도니까

다만 젤렌스키는 자긴 키이우랑 죽겠다 남는걸 택했고 그게 지금같은 선전의 결과를 만든거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