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크라는 러시아에 물리적으로 조져지고 있다. 2. 러시아는 서방에게 경제적으로 조져지고 있다. 3. 우크라는 서방의 챔피언일뿐이다. 4. 러시아는 나토의 동진에 위협을 느껴 우크라를 침공했다. 이거임 - dc official App
3. 4. 에서 본심 나왔죠 ㅋㅋㅋㅋ
진짜 중립이라 할려면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거긴 하네]
안이 4?
ㅇㅇ 나토의 동진에 위협을 느껴 선수친건 맞음. 그게 정당하다는 소리는 아님 - dc App
러시아적 중립인가
중립 ㅇㄷ?
4.는 전 소련 장성도 부정하는 개소린데 이걸 또 객관적 이러고있네 ㅋㅋ
'러시아와 전쟁을 원하는 유럽 국가 이름 하나만 대 봐라' ㄹㅇ ㅋㅋ
나토의 동진이 꼭 러시아의 침략을 말하는건 아님 - dc App
그거 고르바초프가 개소리 한거임. 그 당시에 단 1피트도 동진하지 않겠다고 떠들어 댔음. 애초에 당시 CIA 국장도 "서방 여러 관계자들이 그렇게 떠들어대서 소련 관계자들은 나토가 동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라고 했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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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어떻게 디씨하노 게이야 ㅋㅋㅋㅋㅋ - dc App
세계2위 러시아가 세계22위 우크라이나를 단번에 조질줄 알았는데 러시아는 갑자기 코로나증상 발현되서 골골대고 우크라이나는 처맞을 줄 알았는데 구경하던 무리가 러시아한테 한방맞고 안 쓰러지는거보고 이거 가져가라면서 칼 하나 준 상태
중립이라는 놈의 본심 4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립이란 단어의 뜻을 모름?
4번 맞말임. 애초에 유로마이단 직전부터 러시아가 도끼눈 뜨기 시작했던 게 저거 때문이었는걸 뭐. 근데 그게 거진 피해망상 정신병이라 문제인 거지. - dc App
또 씨발 러뽕새끼 중립 타향하면서 4에서 은근슬쩍 본심 집어넣는거 봐라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챔피언이라기에는 제 3세계를 포함하여 너무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음. 러시아가 나토의 동진에 위협을 느껴서 침공했다기에는 러시아 정부가 오히려 유로마이단 사태와 돈바스 전쟁 사주로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을 자극했음.
ㅇㅇ 맞음 근데 턱 밑에 칼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발작할만 함. 근데 그게 침공이 정당화 된다는 소리는 아님 - dc App
3까지 몰라도 4부턴 아무리못해도 친러적 중립인까 빼라
푸틴이 개전 직후 한 연설문 보면 4번 맞말인데 왜 여기 분위기는 이러냐; 위기 의식을 느낀게 팩트냐 아니냐랑 그게 선한 행동이냐 옳은 행동이냐는 엄연히 다른거임. 선악을 따지는 건 가치판단이고
ㅇㅇ 감정 싹 빼고 있는것만 얘기한건데 ㅋㅋㅋ 침공이 정당했다라고 쓴것도 아닌데 ㅋㅋ - dc App
푸틴 개전 연설문의 초점은 나토 이야기가 아니라 '우크라이나는 아예 국가조차 아님 ㅇㅇ' <- 이 이야기임.
소위 현실주의자들의 판단과는 다르게 이번 전쟁의 동기는 범슬라브주의적 망상 + 몇번의 성공에 도취해 선을 좀 더 넘어도 된다는 허세 + 어차피 우크라이나는 주권도 없는 국가라는 사이비 역사적 탐욕이 버무려진, 이해불가능한 흉물에 가까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234314&search_head=110&page=1
개전
직후 연설문이 나토에 관한 푸틴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들어나는 거의 유일한 발표문임. 물론 그 연설문 내용 중에 우크라이나는 국가조차 아님. 이 있고 그게 주긴 함.
단순히 그런 이해할 수 없는 흉물이라기엔 푸틴과 군부 모두 단합해서 이 전쟁에서 끝을 보려 하고 있음. 즉,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해타산적인 행동이란 것임. 애초에, 우크라를 뺏기는 순간 거기에 나토 군사 기지가 세워지고 러시아와 모스크바가 직접적으로 위협 받음. 서방 언론들이 말한 것처럼, 러시아 입장에선 과거 쿠바 미사일 위기의 재림이라 볼 수 있는 것임.
중립 팩트 어쩌고 = 절대 안중립적임
맞음 본인 우크라가 이기길 바라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