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여기저기 툭 치면 와르르 무너져 내릴 줄 알았겠지만 아님
지금 전선이 한 3~4개 정도 되고
기왕 이렇게 된거 어쩔 수 없이
결국 소모전으로 승부를 보려 할 것 같음
러시아가 보급이 딸리고 어렵다 한들
우크라보다 딸리고 부족하진 않음
러시아 탱크 터져나가는만큼
우크라 탱크도 터져나가고
그러다보면 결국 우크라 물자와 인력이 먼저 엥꼬날거임
그리고 러시아는 첨엔 키예프가 우선적 목표 중 하나였는데
이젠 아닐거같음
남부 동부 등등 슬금슬금 저렇게 전선 정리를 한두군데씩 한다음 마지막이 키에프일듯
러시아도 서너군데 전선에서 모조리 확하고 밀어버리는 한방같은건
못하는거같고 그러면 답은 이거밖에 없음
남부 동부 이런데서 슬금슬금 전력 소모시키면서
전선 정리하고 나서 키예프에 집중할듯
그렇다기엔 키예프 꼴박 움직임이 너무 많이보임, 남부는 오히려 오데사도 못가고 미콜라이우 돈좌고
지랄 키이우 한타 좆박으면 더 공세도 못함
1. 그 전에 러시아 보급이 붕괴할껄. 2. 우크라이나는 이미 예비군 전선배치 시작됨.
지금 당장 키이우에 영혼의 한타 걸고 있는데 무슨
ㅇㅇ 222/118: 내가하고싶은 말이 그거임. 키이우에 거대한 한타같은거 박을생각이 그래서 없을거임
지금 나머지 전선 죄다 돈좌나고 있는데 무슨놈의 전장정리
지금 니말이 맞으려면 돈좌가 아니라 쭉쭉 밀고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럴기미 전혀 안보임, 특히 오데사가 있는 남부
내가 하는 말은 어디까지나 러시아의 "계획"이 그럴거라는거임 그게 실제 성공하느냐랑 별개로
장기전이 되면 무조건 공격자가 불리함... 러시아는 12일부터 국제재재까지 시작됨.. 그럼 물건이 없어서 사회가 돌아가지 않게됨.. 푸틴 대가리가 먼저 따임..
ㄴ그건 알지만 그렇다고 이제와서 발을 뺄수도 없고, 그렇다고 며칠 안에 대공세를 펼처서 전지역을 한방에 유린할 수도 없으니 달리 선택지도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