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곡틴이 빡돌았다
2. 푸이그가 성과를 재촉한다.
3. 그렇다고 현장에서는 꼴박하기 겁난다.
4. 뭐라도 하는 척 해야 하니 여기저기 마실 다니며 기름이라도 써야 한다. 끝.
요약하면 러군도 관료제 사회임.
추가. 공군도 마찬가지임.
1. 곡틴이 빡돌았다
2. 푸이그가 성과를 재촉한다.
3. 그렇다고 현장에서는 꼴박하기 겁난다.
4. 뭐라도 하는 척 해야 하니 여기저기 마실 다니며 기름이라도 써야 한다. 끝.
요약하면 러군도 관료제 사회임.
추가. 공군도 마찬가지임.
전술을 호이로 배웠어요
무인지대 휩쓸면서 점령지 넓혔다고 전과 보고하는듯
이거지 ㅋㅋㅋㅋ
푸이그는 누구야? 쇼이구?
루씨 장군들 따이는 것도 촉수질 관리감독하느라 전방 시찰 자주 다니다보니 어쩌다 걸리는 거.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