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미리 생산해둔 전쟁물자 다 소모하고 끝나는것도 아니고결국은 지속능력이 승패를 좌우하는데한국은 땅도 좁고 인프라가 중국에 비해 너무 불리해서전쟁물자를 재생산 하거나 보급을 지속할 지구력이 너무 떨어짐이걸 해결할 방법을 빨리 찾아야 한다고 생각함아니면 그걸 상쇄할 억지능력을 갖추던가(그게 뭔지야 뻔하고)"내가 멸망해도 중국 너는 반병신이 될꺼다"같은
요즘 전쟁에서는 미리 생산해둔 전쟁물자 다 소모하면 끝임
그 뒤에는 사오는거 말고는 답 없
지금 뭐 러시아는 신규전차 생산라인 존나 돌아가면서 터진 T-72B들 T-90M으로 대체할 물량 뽑고 있을거 같음?
이번 전쟁으로 소모된 떼치리들 신형 T-90으로 대체하는데 얼마나 걸릴거 같음? 전쟁은 2주됐는데 저거 매꿀려면 년단위다
마산,창원, 구미에 왜 뜬금없이 공단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냐?
해결방법없지. 그리고 갈수록 무기들이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상대도 마찬가지야.
일본이 만들어주기
뭔 소리야. 군수인프라=중공업인데 우리나라 중공업이 얼마나 큰데..... 전쟁나면 자동차공장 조선소 죄다 전차/군용차량/전투함 이런거 뽑는다. 우린 진짜 자유세계의 전진 팩토리야.
그 창원공단이라는 게 이써요. - dc App
로템이랑 육군 종합정비창이 1년에 창정비 몇 대 하는지나 찾아보고 개소리를 해라
지금있는 공업단지랑 자동차 공업소들이 야전정비창이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