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철도도 완공 안 된 시기에 지구 반대편의 인구돼지 국가랑 싸울 수 있었던 지도자배상금도 안내고 꽤 괜찮은 조건으로 휴전한 지도자무능하지만 인성은 착했던 지도자전세계를 적으로 돌리지 않고, 나름대로 믿을만한 동맹국은 만들어내던 지도자
저 양반은 실제로 죽기전까지 지지층 꽤 있었으니
괜히 성인이겠나
제위기간중 이긴 전쟁이 하나도 없지, 수도에서 군대를 동원해 평화시위하던 시민들 학살하던 사람이지, 육군도 많이 잃었지만 군대에서 제일 비싼 해군을 말아먹었지 쉴드가 불가함
그때도 라스"푸틴"이 말아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