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 전국시대 끝장 전투인 세키가하라에서, 코바야카와 히데아키가, 토쿠가와 이에야스와의 밀약에 따라 서군을 배신하고 동군에 붙기로 했는데, 실전에서 히데아키가 행동 안하고 미적거리니까, 이에야스가 화나서 히데아키 진영에 쏴버린거. 푸틴이 지금 이에야스 마음하고 비슷한건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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