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해서

+ 조종 무인화. 유인조종기능 요구시 게임식 콘솔로 비행조종만 지원하는 일반 유인기 대비 간소화된 인터페이스 지원

+ 자동차 찍어내듯 자동화 공정도입

+ 그레이하운드처럼 후방렘프달고있는 수송형 개발.


의미없는 밀스펙 집어치우고 현대차 컨설팅 받아서 차 찍어내듯 생산라인 구축하면, 10톤 트럭 가격 가까이에 하루 열대는 뽑을 수 있다고 본다.


전선 예비사단이랑 후방에 잔뜩 배치해놓고, 바이락타르 대량보급형처럼 마구마구 띄워서 대공 미사일 소모시키고 좌-표 따서 릴레이하고 자폭도 하고.

동체 배면에 타게팅포트 같은거 단 놈들도 만들어서 정밀타격도 하고, 파오공 대신 싼 맛에 카스에도 좀 막굴리고.

어디 200m만되는 야지나 비포장 도로만 있어도 이착륙 쌉가능이니까 병력/부상병 수송도 하고, 허큘리스 대신에 팔레트단위 배달이나 투하도 하고.


평시에는 조종하기 어렵고 날씨랑 시야각에 민감한 헬기대신에 낙도지역으로 물자랑 환자 긴급수송도 좀 하고,

불나면 팽창식 물탱크 탑재하고 날아가서 물뿌리고 오고.



개 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