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전방 보병사단 나옴

그지라고 소문난 사단이었음

16군번임


운안좋아서 페바로 빠져서 전역할때까지 좆뺑이치면서 훈련만함


처음에 들어갔는데 유탄수 했음 k201 들고댕김

유탄 국기게양식때 존나무거움 개같은거

어깨에 메고 다녀도 어깨 한쪽이 꺼지는 느낌


그다음에 짬맞아서 k3 들고댕김

훈련하면 거점까지 풀군장해서 6시간 등산해서 가는데

케삼이 개같은년 존나 무거움


부사수도 없어서 예비총열까지 군장에 결속해서 댕김

존나 눈물 나오는데 훈련할때마다 진짜 뒤지는줄암


그나마 장점은 훈련상황때 작업하거나 

국기게양식때는 땅바닥에 거치시키고 꿀빨음


사격도 많이했음

케삼이는 리얼 뽑기임

극악의 확률인데 10대에 1대만 정상연사 가능함

내 케삼이 개같은년은 20발 나가고 걸리고 30발 나가고 걸리고

개같은년 약실에서 탄약 존나씹음


좆같은게 탄약 씹히면 위험할거 같은데 

선임이랑 간부한테 개같이 갈굼 당할까봐 

약실열고 손넣어서 탄알 직접 제거함;


안걸리게 하려면 경험상 총기손질 개같이 열심히하고

사격전에 튀김 튀길듯이 약실에 기름 존나붓고

피스톤 운동 운동해야함


최고로 많이 쏴본건 100발이고

연속 최고기록은 60발 정도임


암튼 기관총 아님 그새끼

상황터지면 총기수입을 언제하노

개같은년 전쟁나면 땅바닥에 묻은다음에

옆에 뒤진 동료 k2줏어 쓰는게 전략적으로 더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