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 받으려면 2주 남았는데
현재 계좌에 돈이 10만원 겨우 넘는 정도라 이걸로 생활해야 하는데
우크라이나 대사관 계좌로 1만원도 안되는 소액 보내면 실례되는 거려나?
연예인들 1억씩 기부하고 일반인들도 몇 만원씩 보내는데 5천원 보내면 받는 입장에서 기분 나쁠까봐 아직 못 보내는 중 고민하는 중
현재 계좌에 돈이 10만원 겨우 넘는 정도라 이걸로 생활해야 하는데
우크라이나 대사관 계좌로 1만원도 안되는 소액 보내면 실례되는 거려나?
연예인들 1억씩 기부하고 일반인들도 몇 만원씩 보내는데 5천원 보내면 받는 입장에서 기분 나쁠까봐 아직 못 보내는 중 고민하는 중
기부는 액수가 중요한거 아님.
거 입금내역 다 확인하지 않을거고, 확인한다 해도 학생인줄 알겠지 - dc App
적어도 기분나빠하진 않을거다. 10원 이런 장난성 기부가 아닌이상 - dc App
ㅈㄴ 고마워함
액수 상관없이 보내는 게 이득
제대로 머리달린 우크라인이라면, 없는 생활비 짜내지 말고 응원의 메시지로도 충분하다 하긋지
꼬마애가 저금통 갈라서 모은돈 기부한거라고 생각하면 대사관직원 더 감동할듯
다 개인 사정에 맞게 기부하는 거지 십만원 있는데 만원 내는 거면 10% 를 기부한건데 아무도 욕할 사람 없음
기부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같은 돈 만원이라고 해도 재벌이 느끼는 만원이랑 서민이 느끼는 무게가 다른데 없는 살림에 쪼개서 기부하는건 부자의 만원보다 훨씬 가치있찌
기부하겠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지. 없는 살림에 만원 준다고 해도 감지덕지인데
바빠죽겠는데 누가 얼마 보냈는지 보고앉아있긴 않겠찌 일단 얼마든 보내주면 땡큐지
기분나쁠 이유가 대체 어딨겠냐 몇천원으로도 소독약이랑 해열제정도는 보내줄수있다 전쟁통에 그런것도 절실한 사람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