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뽕은 당을 가리지 않고 '있으면 좋은거 아님?' 과 '이정도면 항모 굴릴 때 됐지' 정도의 나이브한 시각이 주류임
내가 10년차 책당인데 이쪽 국방위까지 한 의원들 시각도 크게 다르지 않음
그리고 그 양반들한테 항모의 생존성과 인원부족과 더 긴급한 다른 무기체계와 지원전력과 보급과 유지비와 그 기회비용 등등 주저리주저리 늘어놔봤자 금마들 입장에선 '하 씹덕새끼 과몰입하네' 정도밖에 안되고 다른 이슈들 - 주로 군부대 이전 - 이 실질적으로 어그로의 99%를 가져가서 다른 사안에는 별 관심들도 없음
옛날에 전투식량 연기난다고 국회에서 지적받은게 존나 특이한 사례였던것
단지 이제 항모도입 치적을 누구의 공으로 돌릴거냐 이거에 따라서 태클을 걸었다 말았다 하겠지
항모는 겨어어어얼국 진행될거라 봄
당얘기는 곧 정치쪽으로 가는 이야기라서 여기서 다루기엔 좀 그래
정1권바뀌었으니 항모가 되느니 마느니 하는글들이 있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