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효용성을 물어보면 왜 항상 그런걸 국방부가 안따졌겠냐, 어련히 알아서 잘 한다는데


어련히 알아서 잘 하니까 알 필요 없다는식이면 정치인도 어련히 알아서 잘 할테니 선거가 필요없을듯


예산집행도 군대가 어련히 알아서 잘할테니 군납비리도 더이상 조사하면 안됨



그리고 항모의 목적이 모호함 뭘 하든간에 자원과 비용을 지불하려면 그 전에 사용할 목적이 있어야하는건데


뭘 하려고 항모가 꼭 필요하다가 아니라 그냥 항모를 가진다는것 자체가 목적임 수단과 목적이 뒤바껴버려서 먼저 만들어놓고 보면 목적이 생긴다는 식으로 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