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 Hristo Grozev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에 가까운 두 소식통을 인용하여 러시아의 요구 내용을 보고합니다. 1+ 친러 성향의 야당 대표인 유리 보이코 총리 취임 2+ 돈바스 및 크림반도 러시아 영토 3+ NATO 가입포기 젤렌스키도 2, 3은 가능하다 했으니 곧 평화가 올지도
거 많이 줄기는 했는데 1번은 좀..
1번의 의미를 모르는구나
안됨
응 안돼 - dc App
링크부탁
백번 양보해서 1번만 빼면 좀 어캐 해볼수 있을것 같은데 - dc App
1번은 수용불가지
젤렌스키 영토 양보 안했는데
그 병신같은 비나치 비무장화는 뺐네
대놓고 간첩 박고 시간 벌어야겠다 아 그래도 가져갈건 가져가야지 다시 침공할거니까 nato 드가지 마셈 이건가
2번도 안된다하지 않았나?
중공이 침략해놓고 총리자리 매국노 주라고 하면 ㅇㅋ 하겠냐
2도 점령지 사람들에 관해 이야기 해보겠다였지 준다는 소리는 한 적 없음
1번이 국민 재신임 선거로 바뀌면 가능. 헌법이 있는데 야당에 뭔수로 넘김? - dc App
1하면 러샤한테 도와주셈 해서 같은 일 반복되는 거 아닐까
니땅먹은거 공식화하고 다루가치 파견할꺼고 외교권도 박탈함인데....
2번 된다고 한 적이 있다고? - dc App
래퍼 좀 - dc App
푸틴 정신 못차림?
1번 빼고 정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사람들 많이 죽고, 재산피해도 엄청나지만 어쩔 수 없음. 그래도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엄청난 진전이다. 푸틴 말대로 국가적 정체성이 문제되던 나라가 초강력 국민국가로 거듭나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