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탄 발사기.
돈바스 전쟁까지만 하더라도 보병 대 보병의 양상이라 우크라이나군은 유탄을 보따리째로 들고다니며 틈만나면 쏴재꼈음.
그런데 이번 전쟁에선 교전거리가 엄청 길어졌고 1인 1대전차 로켓 수준으로 RPG가 많이 보급되서 설 자리를 잃음.(GP-25의 최대 사거리는 400m)
순정 RPG만 해도 더럽게 많음. +@로 서방이 퍼주는 대전차화기도 포함.
유탄 발사기.
돈바스 전쟁까지만 하더라도 보병 대 보병의 양상이라 우크라이나군은 유탄을 보따리째로 들고다니며 틈만나면 쏴재꼈음.
그런데 이번 전쟁에선 교전거리가 엄청 길어졌고 1인 1대전차 로켓 수준으로 RPG가 많이 보급되서 설 자리를 잃음.(GP-25의 최대 사거리는 400m)
순정 RPG만 해도 더럽게 많음. +@로 서방이 퍼주는 대전차화기도 포함.
알라봉이...굉장하군요...
그래도 시내 교전영상에션 좀 보이던데 - dc App
2선으로 가지 않았을까. 대전차 재블린 1인 1개인데 ㅋㅋ
보급보다는 앞서 말한 교전거리가 늘어나고 보병대 보병이 아니라 차량이니까 유탄이 많이 안보이는게 아님? 또 시내에서 교전하면 유탄들 있을것 같은데
유탄으로 차량 잡나? 아닐것 같은데 진짜 유탄으로 차량 잡나? 개인적으로 진짜 효율성 따질려면 시가전같이 보병대 보병 상황 놓일때나 판단가능하지 지금같은 사례들은 좀 아닌것 같음
그러니까 저번 전쟁에서는 보병 대 보병이었는데 이번에는 기갑 대 보병의 양상이니까 RPG를 많이 쓴다는 맥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