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탄 발사기.


돈바스 전쟁까지만 하더라도 보병 대 보병의 양상이라 우크라이나군은 유탄을 보따리째로 들고다니며 틈만나면 쏴재꼈음.


그런데 이번 전쟁에선 교전거리가 엄청 길어졌고 1인 1대전차 로켓 수준으로 RPG가 많이 보급되서 설 자리를 잃음.(GP-25의 최대 사거리는 400m) 











순정 RPG만 해도 더럽게 많음. +@로 서방이 퍼주는 대전차화기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