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전시에 정부에서 배급제를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스위스 방공호 사진 봤을때 이런게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했음. 


국내는 거의 권고 형식이다 보니 방공호 할수 있는 장소만 많지 식량 비축이나 연료 비축은 잘 안되어 있지 않겠음?




 집에 내가 가지고 있는 통조림하고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통조림 있는데 


이번 마리우폴에서 버티는거 보면 정부에서 배급 못하는 상황이 오면 저걸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일주일은 더 버틸수 있는 양을 비축하기로 했음. 


콜라 2박스, 물 2박스, 통조림 100 개 정도면 3인 가족이 일주일 정도는 버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