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러전쟁 터지고 난 뒤에서 체코에 있는 SCS 소프트웨어의 사골작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

우크라이나 차체 도색 DLC 값을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모두 기부 한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질러버렸다.

(솔직히 유로트럭 잘 하지도 않아서 유로트럭 갤러리에 올리지 않았음)


원래 국가별 체체 도색값이 고정되어 있는지라 푼돈이긴 하지만 일단 샀음 (그냥 더 기부할 사람은 더 적어내라지...)






(스샷모드로 찍은거임)


비록 SCS 소프트웨어가 아직 우크라이나 지역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화물 대상을 트렉터로 걸은 이유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저거 끌고 트레일러로 제 2의 낙지 러시아군 장비 긴빠이 많이 하는 기분 내라고 일부러 골랐음. 


(트랙터 내리고 노획장비 더 끌라고 일부러 차대도 연장시켰고)

나름 저 브러쉬 알루미늄에 국기 배색이 이쁘기도 하고?



아무튼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 Слава Україн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