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봤을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경제의 필수적인 생존선이다. 제정 러시아의 차르가 말했듯이, 러시아의 동맹은 육군과 해군뿐이다. 이는 지금도 변하지 않는다.

우크라를 강압하면서 크림을 얻었으나 이로는 충분하지 않다. 세계를 다시 뒤흔들려면 우크라의 곡물과 탄광까지 얻어서 원자재에 대한 완전한 요새를 구축해야하는것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대전략엔 안타깝게도 그레이트 게임의 결과는 제정 러시아의 붕괴로 끝났다. 제2차 그레이트 게임 결과 역시도 이와 비슷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