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푸틴에 대해 분노하고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기금 보냇는데…
우크라이나 내부에 러시아에 대한 차별도 사실이고
코소보사태를 찾아보고 하다보니
절대선 절대악은 없는것 같다.
푸틴을 옹호 할 마음은 딱히 없다.

단지 지금 이시점 웃고 잇을 세사람만 보인다.
바이든 지지율 떡상
젤렌스키 떡상
푸틴 떡상..(현지인들 카페를 통해서 알게됨)
러시아내 분위기는 우리가 알려주는 언론이랑은 다름.
우크라이나계는 전쟁반대를 외치고.. 잇지만
러시아는 오히려 푸틴을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