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타격이 끝난후의 아스널쉽은 VLS에 대구경 다련장을 채워넣고 해안선 도시들의 진입/상륙전 전술타격을 지원하는 용도로 사용가능함.


전선교착시 보급이 늘어지고 사주경계에 많은 예비대가 소모되는 기갑다련장과 달리,

해상권이 상당히 장악된 아조프해에서 대기타다가 저스트인타임 화력을 쏟아부을 수 있는 아스널쉽이 있었다면,

마리우폴은 최소한 훨씬 더 빨리 고립되고 거점 건물들 무력화도 빨랐을 거라고 상상해봄.



반잠수 형태로 만들고 부유식 기만체들로 초계기를 교란시킨 상황에서의 반잠스 아스널쉽이라면,

육상 다련장과 달리 미국이 드론 초계기로 우크라에게 전술타격시점을 먼저 알려줘서 대비하게 만드는 정보우위도 무력화 시킬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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