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의 문제점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쉼표 찍기임.
1.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전사의 원인이 치료가 되버림. 걍 냅두면 생존할 수도 있는 부상인데 괜히 치료해서 사망했다는 느낌을 줌.
2.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이렇게 해줘야 전사 원인이 부상이 됨. 앞의 'TCCC ~ 있었던'은 그 부상이 어떤 부상인가를 설명해주게 되고. 이런 문장에 대해 그 국어시간에 뭐랬지 기억 안나는데 암튼 국어 교과서에 있음. 암튼 진짜 교과서에 있음.
1과 2를 비교했을때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2는 어색하게 느껴지고, 이거때문에 쉼표가 없으면 1로 읽힘.
안헷갈리게 하려면 쉼표를 찍든가, 글에서 '치료받아서'를 '치료받았다면'으로 고치는게 좋을듯요.
ex)
1.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았다면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2.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인해 전사했다.
이렇게 전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도 한 방법
쉼표 하나, 단어 하나로도 TCCC 홍보 포스터가 TCCC 퇴출운동 포스터가 될 수도 있음
1.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전사의 원인이 치료가 되버림. 걍 냅두면 생존할 수도 있는 부상인데 괜히 치료해서 사망했다는 느낌을 줌.
2.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이렇게 해줘야 전사 원인이 부상이 됨. 앞의 'TCCC ~ 있었던'은 그 부상이 어떤 부상인가를 설명해주게 되고. 이런 문장에 대해 그 국어시간에 뭐랬지 기억 안나는데 암튼 국어 교과서에 있음. 암튼 진짜 교과서에 있음.
1과 2를 비교했을때 남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2는 어색하게 느껴지고, 이거때문에 쉼표가 없으면 1로 읽힘.
안헷갈리게 하려면 쉼표를 찍든가, 글에서 '치료받아서'를 '치료받았다면'으로 고치는게 좋을듯요.
ex)
1.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았다면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전사했다.
2.
2001년 10월부터...(생략)...TCCC 훈련을 받은 인력들에게 치료받아서 생존할 수도 있었던 부상으로 인해 전사했다.
이렇게 전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도 한 방법
쉼표 하나, 단어 하나로도 TCCC 홍보 포스터가 TCCC 퇴출운동 포스터가 될 수도 있음
앗...아아 콘 - TCCC
사실 제가 문법에는 진짜 약해서.... ㅎ - TC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