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영어인데
런던이나 뉴욕이 아니고 왜 파리인가?
해당 영상이 프랑스한테 보여주는것이 아닌
미국과 영미권 대상이라는 애기도 나오고
유럽의 약한고리 프랑스라는 자조적 애기도있고

안타깝다 부끄럽다 또는
러뽕들 댓글도 있지만 그건 빼고

섬짱개가 지원 해줘 타령할때 처럼
프랑스가 전쟁 터지면 우크라가 지원해줄것인가?
라고 반문등

요번 영상에 대해서 프랑스는
미국과의 관계등 좀 안좋은 부분을 건드렸다
느낌이 강함

서방에서 대놓고 속마음 애기하고 싶지 않을때는
무시 or 상대방 기분상하지 않게 원론적인 애기하기
이런패턴인데
좀 그런식의 댓글들도 꽤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