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블라는 1965년에 짤에 나온 스테파니 퀄렉에 의하여 개발되었다.
당시 그녀는 듀퐁사의 연구원으로서 타이어에 쓸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물질을 만들것을 지시받은 상태였고 연구중 액정상태의 물질을 만들어냈다. 그녀는 그 물질을 섬유형태로 가공하고자 했고 고집을 피운 끝에 결국 새로운 섬유인 케블라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발명은 화학계의 혁신이었고 듀퐁사는 이것으로 때돈을 벌어들인다. 또한 케블라는 그 특유의 강함으로 방탄복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지금도 케블라 방탄복은 많은 군인과 경찰의 목숨을 구하는 중이다.

하지만 정작 이걸 만든 퀄렉 본인은 여기서 직접적으로 금전적인 이득을 얻지는 못했다고. 하지만 화학자로서 상당한 명성을 누렸고 이 공로로 각종 학회로 부터 상을 받았으니 본인도 결국 보상을 받았다 할수 있을듯. 그녀는 1986년 은퇴해 2014년에 9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