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ahi.com/articles/ASQ314WFJQ31TNAB00M.html
얼마전에 일본 미야자키 노베오카 시의 폭약 공장, 산업용 폭약을 만드는 원료인 니트로글리세린을 가공,저장하는 공정실에서 폭발사고가 났었음.
멀리서 무슨 버섯구름이 발견될 정도로 엄청나게 거대한 폭발이었다는데
시설은 대부분 다 흙으로 된 옹벽을 성처럼 삥 둘러서 해놓은 형태라서 건물하고 주변 나무만 좀 날아가고 끝이었다고.
폭발이 일어난 해당 시설은 니트로글리세린 2,000kg과 액체폭약의 원료인 다이에틸렌 글라이콜 디니트레이트 1,100kg이 일시적으로 저장되어 있었다고 함.
사대같은 효과 나오나보네
행방불명 1명은 이세계로 간건가
아마 폭발이 일어난 건물 안에 있던걸로 추측된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