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투랑은 비교도 할 수 없겠지만 KCTC 때 내가 총 3번 뒤졌었는데
첫 번째는 갱도 진지에서 실내 전투하다가 헤드샷맞고 즉사하고
두 번째는 첨병 분대였나 그걸로 분대원들이랑 정찰 나갔다가 전갈 2개 중대한테 포위당해서 뒤지고
세 번째는 명령 하달 받다가 포격 맞고 다리 절단 과다 출혈로 뒤지고
어차피 KCTC에서는 진짜로 안 죽는걸 아니깐 싸워보기라도 했지 실전에서는 세 번째때 뒤진거 마냥 왜 죽었는지도 모르고 저 세상 갈 거 같은데 우크라 군인들 존나 멋있음
거의 맨몸내놓고 기갑 기계화부대 상대하고있는건데 대단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