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국심 좆도 없음
군대도 끌려갔는데 뭔 애국심을 찾음
가서 뭐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밖에서는 군바리라고 조리돌림하는데 나라를 지키고 나발이고 걍 내 가족만 챙기다 감옥 가는 게 낫지
전쟁터로 먼저 나설 거 같지는 않음
솔직히 애국심 좆도 없음
군대도 끌려갔는데 뭔 애국심을 찾음
가서 뭐 복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밖에서는 군바리라고 조리돌림하는데 나라를 지키고 나발이고 걍 내 가족만 챙기다 감옥 가는 게 낫지
전쟁터로 먼저 나설 거 같지는 않음
도망가는건 쉬운줄 아나
너 탈영이면 바로 총살이야
헤엄쳐서 일본가게?
병신범죄자새끼
병신범죄자 되는 게 낫다 넌 가서 뒤져라
그렇게 만만하지 않음 ㅋㅋ
일단 징집령이 내려지면 니 주소로 헌병들이 찾아가서 목덜미 잡고 끌고가고 없을경우 가족친척등에 연락한후 응하지 않으면 수배령 내림. 전쟁나면 니가 어딜 가건 헌병들 쫙 깔려서 징집연령 남자들 눈에 불을켜고 찾을텐데 걸리는건 시간문제지..
뭐 난 싸우지 않겠다고 발버둥 칠순 있는데 그러면 전선에 안보내도 국가반역죄로 잡아가두고 전쟁을 위한 강제노역 시킴. 무기조립이나 철도 까는거. 포격 한창인 상황에서 발에 족쇄차고 철도나 활주로 복구하는거 시킨다는거. 도망가면 등에 총쏘고. 아군에게 죽거나 적군에게 죽거나 둘중 하나야.. 전쟁이 그래서 무서운거임
적군한테 뒤질바에는 안가고 버티다 결국 아군 개썌기들한테 뒤질거임
전쟁에 휘말리지 않고 살고 싶으면 방법이 단 하나밖에 없다. 부자가 되는거. 돈있으면 미리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바로 타국으로 런할 수 있음. 돈 없으면 그것도 못해... 니가 전쟁에 관심이 없어도 전쟁은 너에게 관심이 있음
그게 그때 되면 그리쉽지 않을거다. 니 가족친척들도 왕따 당할거고 니 모든 사회적 명예는 거세되서 인간취급 못받으면서 타인의 전쟁스트레스를 온몸으로 받아내다 뒤지게 될텐데. 우크라 세르게이들은 뭐 좋아서 전쟁하고 있는줄 아노
도망치기 전에 총에 맞아 뒤지길 바란다
도망치다 뒤지는 게 가서 뒤지는 것보다 더 확률 낮을듯 미쳤다고 이 나라에 총알받이 하러 가겠냐
어디로 ? 여기 섬이야
공항 항구 다 군 통제하에 들어가서 여자고 어린아이고 노인이고 아무도 도망 못가는데 어디로 도망가?
그 각오로 군대도 째고 감방가지그랬음.. 동원도 어차피 강제라 니가 도망가고 말고는 상관이 없음
어디로 도망가게ㅋㅋ
나 튈 동안 몸빵해줄 놈들이 이렇게 많네 ㄱㅇㄷ
많아봤자 시발 최전방 가서 1시간이면 다 뒤질 애들인데
한국전쟁때 적한테만 죽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