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국가나 정부의 군대우를 보며 사명감에 취해 싸우겠냐?

내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들 생각하며 더러워도 나서는거지

전쟁나면 북괴나 짱깨들이 미국만큼 정밀타격하며 들어오겠음? 지금 러시아 이상으로 죽여댈건데

설령 살아남더라도 북괴나 짱깨 2등시민으로 살아가도록 하느니 걍 저항하겠음 


삼면이 바다인 나라인데...얼마나 돈 많은 재벌이길래 그 혼란상황에서 안전한곳으로 튄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