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무용론이 성립된다는 것은 사실상 지상장비의 장갑화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것과 통함.

즉 전차무용론이 현실화 되는 순간 전차보다도 방어력이 떨어지는 보병전투차와 그 이하들도 싹 의미를 잃게 됨.

그리고 전함이 간 뒤에 이지스함이 왔듯이 전차가 떠난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것은  장갑을 포기하고 능동 및 수동 APS로 떡을 바른 이지스전차가 될 것.


아니.  2머전 이후 함선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장갑 개념은 결국 포기되고 피탄 후 복구로 전환된 건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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