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무용론이 성립된다는 것은 사실상 지상장비의 장갑화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것과 통함.
즉 전차무용론이 현실화 되는 순간 전차보다도 방어력이 떨어지는 보병전투차와 그 이하들도 싹 의미를 잃게 됨.
그리고 전함이 간 뒤에 이지스함이 왔듯이 전차가 떠난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것은 장갑을 포기하고 능동 및 수동 APS로 떡을 바른 이지스전차가 될 것.
아니. 2머전 이후 함선에 대해서는 통상적인 장갑 개념은 결국 포기되고 피탄 후 복구로 전환된 건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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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펜트래거의 시대가 온다!
축소됐다고 볼 순 있어도 포기랑은 다르지. 양파형 생존성 개념 못들어봄? 진짜로 포기한 다음 보병화기에 갈려나가려고?
바로 그게 중간 단계임. 다층방어개념으로 그렇게 버티면서 발전시키다가 외각이 충분히 좋아지면 굳이 내각에 투자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게 됨. - dc App
절대 동의 못함. 아래 게이 말대로 원시적인 근거리 공격에 너무 취약해지게 됨.
다층영역에서 수동장갑을 기관포에 맞게 감축하면 되는 것 - dc App
거봐 결국 포기 못한다니까. 양파형 생존성은 외곽이 강하면 땡이라는 소리가 아님. 골고루 균형있게 두터워야 정상적인 운용이 가능함.
씹덕물에 흔히 나오는 한가지 약점이 있는 최종병기마냥 병신같이 말아먹을게 아니라면 말이지
장갑포기하고 aps 떡바른 이지스전차는 25mm 30mm 기관포 연사 막아낼수 있냐?
공헬이랑 비슷한 것임. 센서 우위를 지닌 공헬의 원거리 사격에 일방적으로 따흐흑 당하는 보전차아쎄이들... - dc App
그냥 전차에 APS를 떡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