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현대전이 언제부터 현대전이냐는 기준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한데 패러다임적으로 걸프전까지는 냉전기 교리의 연속이고 이라크, 아프간전은 중간 과정이고 실질적인 현대적 열린전장으로 변화는 시리아, 아-아전, 우크라전 정도에서 시작이 아닌가 싶은데
초기 이라크군 제압까지는 냉전기 교리의 연속이었거든. 그리고 점령해서 친미정,권 만들어보겠다고 붙잡혀 있던 기간은 일반적인 전장이라기 보다는 대-테러 치안유지 작전에 가깝고
테러와의 전쟁을 벗어난 실질적인 현대전 교리 연구에 대한 것들은 돈바스나 시리아전부터 쏟아져나오기 시작함
뭐 사실 현대전이 언제부터 현대전이냐는 기준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한데 패러다임적으로 걸프전까지는 냉전기 교리의 연속이고 이라크, 아프간전은 중간 과정이고 실질적인 현대적 열린전장으로 변화는 시리아, 아-아전, 우크라전 정도에서 시작이 아닌가 싶은데
초기 이라크군 제압까지는 냉전기 교리의 연속이었거든. 그리고 점령해서 친미정,권 만들어보겠다고 붙잡혀 있던 기간은 일반적인 전장이라기 보다는 대-테러 치안유지 작전에 가깝고
테러와의 전쟁을 벗어난 실질적인 현대전 교리 연구에 대한 것들은 돈바스나 시리아전부터 쏟아져나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