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게 미군 전식이라고 들었는데
아니었노?
포크빈도 많이 나왔지
원래 아일랜드, 영국의 가정식이고 통조림으로 군대에 뿌렸는데..미군(당시 북군)은 "정말 먹을게 없으면 최후로 뜯는 것"으로 극혐했다고 함..
워낙 안먹어서 그냥 민간에다 막 뿌려버리니 그래서 나온게 부대찌게잖어..
포크빈도 많이 나왔지
원래 아일랜드, 영국의 가정식이고 통조림으로 군대에 뿌렸는데..미군(당시 북군)은 "정말 먹을게 없으면 최후로 뜯는 것"으로 극혐했다고 함..
워낙 안먹어서 그냥 민간에다 막 뿌려버리니 그래서 나온게 부대찌게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