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 때문에 경제적, 금융적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 오는 16일 러시아는 1억1700만달러(약 1453억원) 규모의 달러 표시 채권 이자 지급 만기일을 맞게 된다. 이를 지불하지 못하면 러시아는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진다. 다만 30일의 유예기간은 있다.

러시아는 6400억달러(약 794조원)어치의 금과 외환보유액에 접근할 수 없는데 이중 일부는 위안화로 갖고 있다. 때문에 중국 정부는 즉각 지원에 나설 수 있다는 평가다.

만약 중국이 러시아를 지원한다면 바이든 행정부는 동맹국, 특히 유럽 내 동맹국들을 설득해 중국과의 관계를 재고하는 쪽으로 초점을 전환할 것이라고 가디언은 내다봤다. 설리번 보좌관은 프랑스 정부와 협의차 15일 파리를 방문할 예정이다.



러시아가 보유한 위안화를 중국이 외화로 바꿔서 이자 지급 가능


짱깨가 이렇게 대놓고 훼방 놓는데 미국은 계속 엄중한 경고만 할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