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놈들은 전투중이라 따뜻한 음식은 커녕 이빨부러지는 비스킷에 대용커피로 때우는데



그와중에도 이탈리아군은 물퍼다가 파스타 해먹는다고 면 삶고 있더라는 독일군 연락장교의 수기도 있더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한그릇 먹고가라' 해서 맛있게 먹고오긴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