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1차대전 시기의 러시아 병사에게 배급되는 하루치 식량은 다음과 같았다:
2.2kg의 호밀빵 또는 1.6kg의 건빵(수하리suhari)
240그램의 통곡물(호밀, 통밀, 수수, 조 등등...)
715그램의 고기(신선한 것 또는 통조림)
225그램의 신선한 채소 또는 17g의 말린 채소
21그램의 버터나 지방
17그램의 밀가루
2그램의 차와 25그램의 설탕
실제로는, 빵은 일부를 감자로 대신해서 배급되는 일이 많았고, 통곡물들 또한 쌀이나 콩류로 대체되고는 했다. 고기, 통곡물, 밀가루, 감자를 포함한 채소들은 주로 한데 넣고 끓여 재료와 물의 양에 따라 까샤나 수프를 만들었다.
까샤는 주로 아침에 먹었으며, 수프는 저녁에 먹었다.
수병의 경우 자주 빵을 대신해서 파스타를 먹었고, 신선한 채소 대신 사우어크라우트가 배급되었다. 그리고 육군과는 다르게, 소량의 포도주도 같이 제공되고는 했다.
그래도 밥은 챙겨준 러시아 제국 의문의 1승
quora펌이긴 한데 답변자가 러시아 국영 인문대학에서 역사랑 문학 전공한 사람이라 믿을만한 것 같아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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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홍보용 메뉴고 저것도 긴빠이 쳤을 듯
문서상으론 뭘 못해 다 가라임
포템킨 반란사건 보면 이건 그냥 가라임 ㅋㅋ